산모의 임신성 고혈압 장애가 자녀의 사망률을 높일 수 있다.  출처: pixabay
산모의 임신성 고혈압 장애가 자녀의 사망률을 높일 수 있다.  출처: pixabay

산모의 임신성 고혈압 장애가 자녀의 사망률을 높일 수 있다. 출생에서 청년기에 이르기까지 당뇨 같은 다양한 원인으로 사망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

덴마크 오르후스대 임상의학과 Jiong Li 교수팀은 논문 '출생부터 청년기까지의 태아의 임신과 사망률에 관한 모성 고혈압 장애'(Maternal hypertensive disorder of pregnancy and mortality in offspring from birth to young adulthood)를 영국의학저널(BMJ)에 게재했다.

연구팀은 참가자 약 244명을 대상으로 인구 기반 코호트 연구를 진행했다.

원문 : Maternal hypertensive disorder of pregnancy and mortality in offspring from birth to young adult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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