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접흡연은 어린이 천식환자에게 치명적이다. 출처: pixabay
간접흡연은 어린이 천식환자에게 치명적이다. 출처: pixabay

어린이 천식환자는 담배연기나 애완견 비듬에 노출되면 중증도가 심해진다. 또 어머니의 교육수준이 낮거나 공기정화기가 없는 경우도 천식과 관련이 있다. 어린이 환자는 경증 지속성 천식(39.0 %)이 가장 많고, 경증 간헐적 천식(37.6 %), 중등도 지속성 천식(22.8 %), 심한 지속성 천식(0.6 %) 순으로 나타났다. 나이가 6살이 넘으면 천식의 중증도가 증가했다. 

전남대 의대 연구팀은 천식을 앓는 어린이(5~15세) 667명을 조사한 '한국 아동의 천식 중증도 관련 요인: 한국 아동의 천식 연구'(Associated Factors for Asthma Severity in Korean Children: A Korean Childhood Asthma Study)를 2020년 발표했다. 연구팀은 환경요인을 조절하면 어린이 천식을 줄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원문 : Associated Factors for Asthma Severity in Korean Children: A Korean Childhood Asthma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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