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에 따라 급성발작이 생기는 원인이 달라진다. 출처: pixabay
연령에 따라 급성발작이 생기는 원인이 달라진다. 출처: pixabay

천식을 앓는 노인(65세 이상)이 남성이면서 기도가 자주 막히고 만성 부비동염(CRS) 증상이 있으면 급성발작이 일어나기 쉽다. 반면 상대적으로 젊은 천식 환자는 호산구 수와 강제날숨 폐활량(FEV)이 급성악화를 좌우한다. 

서울대 의대 연구팀은 천식환자 1,086명을 추적관찰한 '노인 천식의 급성악화 위험요인: 노인 천식을 특징짓는 것은 무엇인가?'(Risk Factors for Acute Exacerbations in Elderly Asthma: What Makes Asthma in Older Adults Distinctive?)를 2020년 발표했다. 연구팀은 노인의 급성발작 요인을 분석하면 사회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제안했다.

원문 : Risk Factors for Acute Exacerbations in Elderly Asthma: What Makes Asthma in Older Adults Distinctive?

관련기사

저작권자 © 메드업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