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자량이 적은 화학물질(LMW)은 피부를 통해 몸에 들어가 천식을 일으킬 수 있다. 출처: pixabay
분자량이 적은 화학물질(LMW)은 피부를 통해 몸에 들어가 천식을 일으킬 수 있다. 출처: pixabay

분자량이 적은 화학물질(LMW)은 피부를 통해 몸에 들어가 천식을 일으킬 수 있다. 동물실험이긴 하지만, 이들 물질은 먼저 피부로 스며들어 온몸을 과민하게 만든 뒤, 코나 입으로 들어와 천식을 일으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벨기에 루뱅대 의대 연구팀은 의학논문을 체계적으로 검토한 '화학물질이 피부를 통해 천식을 일으키는 근거: 동물모델의 체계적 검토'(Skin Exposure Contributes to Chemical-Induced Asthma: What is the Evidence? A Systematic Review of Animal Models)을 2020년 발표했다. 연구팀은 분자량이 적은 화학물질이 호흡기 부작용 위험을 높인다고 주장했다.

원문 : Skin Exposure Contributes to Chemical-Induced Asthma: What is the Evidence? A Systematic Review of Animal Mod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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