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팀은 가정에서 요리를 하거나 모기향을 피울 때, 또 담배를 피우거나 쓰레기를 태울 때 초미세먼지에 많이 노출된다고 설명했다. 출처: pixabay
연구팀은 가정에서 요리를 하거나 모기향을 피울 때, 또 담배를 피우거나 쓰레기를 태울 때 초미세먼지에 많이 노출된다고 설명했다. 출처: pixabay

초미세먼지(PM0.1)는 허파로 몸에 들어와 온몸의 모든 장기로 퍼진다. 마시면 기침이 나고 천식이 악화된다. 용접할 때 금속산화물 먼지를 들이마셔 생기는 금속열(Metal fume fever)은 전신질환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질병이다. 초미세먼지(PM0.1)는 온몸에 염증을 일으키고 혈관벽에 장애를 부르면 혈액응고까지 이끌어 허혈성 심혈관질환과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다. 

미국 일리노이대 의대 연구팀은 '미세먼지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The health effects of ultrafine particles)을 2020년 발표했다. 연구팀은 가정에서 요리를 하거나 모기향을 피울 때, 또 담배를 피우거나 쓰레기를 태울 때 초미세먼지에 많이 노출된다고 설명했다. 

원문 : The health effects of ultrafine particles

관련기사

저작권자 © 메드업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