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공기청정기는 천식을 앓는 어린이의 약물부담을 상당히 낮추는데 효과가 있다. 출처: pixabay
실내 공기청정기는 천식을 앓는 어린이의 약물부담을 상당히 낮추는데 효과가 있다. 출처: pixabay

실내 공기청정기는 천식을 앓는 어린이의 약물부담을 상당히 낮추는데 효과가 있다. 공기청정기를 켜면 초미세먼지(PM2.5) 평균 농도가 절반 수준으로 낮아지고, 박테리아도 크게 줄어들어 의약품 사용빈도가 상당히 줄어든다. 

인하대 의대 연구팀은 천식을 앓는 초등학생 30명을 조사한 '실내 공기청정기가 천식 어린이에 미치는 영향'(Effects of Indoor Air Purifiers on Children with Asthma)를 2020년 발표했다. 연구팀은 공기청정기가 초미세먼지를 크게 줄여 약물부담을 낮추는 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분석했다.

원문 : Effects of Indoor Air Purifiers on Children with Asth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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