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은 현재 세계적으로 두 번째로 흔한 사망 원인이자 세 번째로 흔한 장애 원인이다. 출처: pixabay
뇌졸중은 현재 세계적으로 두 번째로 흔한 사망 원인이자 세 번째로 흔한 장애 원인이다. 출처: pixabay

오랫동안 앉아있는 시간을 줄이고 중간 강도의 운동을 하면, 뇌졸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미국 앨라배마대 Virginia J. Howard 박사팀은 논문 '미국 성인의 뇌졸중 위험이 있는 가속도계 측정: 앉아있는 시간과 신체 활동의 연관성'(Association of Accelerometer-Measured Sedentary Time and Physical Activity With Risk of Stroke Among US Adults)을 JAMA Network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미국 성인 7천 6백 명을 대상으로 코호트 연구를 진행했다.

원문 : Association of Accelerometer-Measured Sedentary Time and Physical Activity With Risk of Stroke Among US Ad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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