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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24호] 축구 때문에 진로로 택한 의료전문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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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희
등록일
2022-02-15 12:03:37
조회수
100

영화 '불량변호사'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의료소송 사건을 다룬다. 마약과 여자에 미친 방탕한 변호사 마이크(크리스 에반스)는 간호사 비키의 사건을 담당한다. 비키는 에이즈 환자에게 쓰던 주사기를 다시 써 감염된 상태로, 자신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길 바랐던 것. 

환자에게 사용하던 주사기를 다시 사용하면 간염, 심하면 에이즈까지 걸릴 수 있다. 재활용이 안 되는 안전주사기가 나왔지만 한 곳을 제외한 어떤 병원도 사용하지 않은 상황. 마이크는 구매 대행사와 병원의 뒷거래로 안전주사기가 사용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안전주사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사건에 사활을 건다.
축구 때문에 진로로 택한 의료전문 변호사

의사 또는 의대생 중에는 변호사, 기자, 작가 같은 새로운 직업을 겸하거나 택하는 사람이 있다. 또 다른 직업을 하다가 의료에 흥미를 느껴 의학을 공부한 사람도 있다. 어떤 계기로 이러한 직업을 선택했을까? 또 의사들이 겸업 같은 새로운 도전을 하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할까? 
축구 때문에 진로로 택한 의료전문 변호사
법무법인 고도의 이용환 변호사는 말년 병장 시절, 군대에서 축구를 하다 부딪혀 허리를 크게 다쳤다. 통증이 너무 심해 신경외과 쪽에 관심을 가지면서 의사를 꿈꾸기 시작했다. 
간호사가 주연을 맡는 드라마가 없다
군대 부조리를 다루는 드라마 'D.P'가 넷플릭스에 나왔지만 간호사 부조리를 다루는 콘텐츠는 없다. 간호 받지 못하는 간호사들을 다루는 연극 'SEX IN THE CITY 2021'이 나왔다. 이 연극은 2016년 메르스 사태 이후 처음 만들었지만, 코로나19 사태에 맞게 내용을 바꿔 공연한 것이다.
가톨릭스마트헬스케어센터가 
소개한 의료기기
가톨릭스마트헬스케어센터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최신 의료기기와 시스템의 동향을 살펴보기 위해 11일 '2022 Catholic Smart Healthcare Center Winter Forum "Advanced Devices & Softwares"'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법인명 : ㈜메드업
(우) 04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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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2-02-15 12:03:37 218.144.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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