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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20호] 날아올라 저 하늘 멋진 개구리 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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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희
등록일
2022-01-12 11:09:40
조회수
100

영화 '패치 아담스'는 미국의 의사 겸 코미디언 헌터 아담스의 삶을 다룬다. 

1969년 헌터 아담스(로빈 윌리엄스 분)는 자살 미수로 정신병원에 수용돼 동료환자로부터 영감을 받고 '상처를 치유하다'라는 의미의 '패치'(PATCH)를 붙여 의대생 '패치 아담스'로 새 인생을 시작한다. 

이 영화에서 당뇨병 환자는 한 의대 교수가 자신 앞에서 학생들에게 "발가락을 절단해 치료할 수도 있다"고 말해 겁을 크게 먹는다. 이 때, 패치 아담스는 환자에게 다가가 손을 잠시 잡으며 이렇게 묻는다. "이름이 뭐예요? 반가워요." 

환자의 질병이 아닌 이름을 물을 수 있도록 의사들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 
'병원의 중심에서 창업을 외치다'

의사가 청진기만 들던 시절은 끝났다.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는 의사가 필요한 시대가 왔다. 그 중 하나가 창업이다. 의사는 사람을 치료하는 것을 넘어, 치료제와 의료기기를 직접 만들기 시작했다. 환자를 보느라 헐레벌떡하는 의사들은 왜 창업이라는 도전장을 내밀었을까?
날아올라 저 하늘 멋진 개구리 될래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아이쿱 조재형 대표는 어린 시절부터 큰 꿈을 가지며 살아왔다. 꿈을 이룬 뒤에도 기업 '아이쿱'을 세우고 디지털 진료지원 플랫폼 '닥터 바이스'를 만들며 새로운 꿈을 펼친다.
환자중심연구가 환자중심으로 가는 법
심혈관 질환 분야의 환자중심 임상연구가 활성화되려면 말 그대로 환자 중심으로 가 환자와 의사가 같은 길을 걸어야 한다.

대한심장학회와 환자중심의료기술최적화연구사업단은 심포지엄 '심혈관질환 분야의 '환자중심 임상연구 프로젝트'의 성과와 미래'를 개최했다. 
아픈 아이 가족의 의료도 신경 써야
미숙아거나 선천적 심장병, 암 또는 신경질환을 앓는 아이의 부모와 형제를 위한 체계적인 의료서비스 특히 정신의료서비스가 필요하다. 병을 앓는 아이의 가족의 의료 진료와 진단, 약물처방 비율이 그렇지 않은 가족보다 비율이 높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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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2-01-12 11:09:40 211.38.16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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